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영상)10월 6일, 故 방영환 열사 추모하는 투쟁문화제 개최

기사승인 2023.10.16  12:25:49

공유
default_news_ad1

- 공대위, 한강성심병원 앞에서 추모 투쟁문화제 개최

▲ 택시노동자 故 방영환 열사 추모제

- 한강성심병원 앞 : 현정희 공공운수노조 위원장 발언

해성운수 사업주 임금체불 착취 규탄 및 택시 완전월급제 시행 촉구 선전전 227일차인 9월 26일 오전 8시 30분경, 해성운수 택시 노동자(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소속 / 노동당 당원) 방영환 씨(해성운수 분회장)가 연대대오 없이 혼자 선전전을 하다가, <택시현장 완전월급제 정착, 체불임금 지급>등을 호소하며 몸에 불을 붙여 분신을 시도했다.

119로 후송되어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응급조치 후 한강성심병원으로 옮겨 위중한 상태에서 치료 중(전신 73%의 화상 중 60%가 3도 화상)이었다.

이후, 10월 6일 오전 6시 18분경 한강성심병원은 택시현장 완전월급제 정착, 체불임금 지급>을 호소하며 몸에 불을 붙여 분신했던 택시노동자 방영환 씨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완전월급제 이행! 택시노동자 생존권 보장! 방영환 분신 사태 책임자 처벌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노동당, 공공운수노조,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에 전해왔다.

방영환 분신 사태 책임자 처벌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노동당, 공공운수노조,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는, 6일 오후 7시 한강성심병원 앞에서 이를 추모하는 투쟁문화제를 진행했다.

공공운수노조 등 공대위는 분신한 택시노동자 방영환 씨에 대해 방영환 열사라고 호칭하기로 했다.

 

다음은, 이날 발언자들의 발언 영상과 추모제에 참석한 노조원, 노동당 당원들의 헌화 모습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KxQy5g0vIPg&t=6s

▲ 택시노동자 故 방영환 열사 추모제 - 한강성심병원 앞 : 이백윤 노동당 대표 발언

https://www.youtube.com/watch?v=j_bv--gqEq4

▲ 택시노동자 故 방영환 열사 추모제 - 한강성심병원 앞 : 김종현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지부장 발언

https://www.youtube.com/watch?v=2VjxYYVffhw&t=223s

▲ 택시노동자 故 방영환 열사 추모제 - 한강성심병원 앞 : 정기진 노동당 서울 강서양천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 발언

https://www.youtube.com/watch?v=xP3w3IYx-co&t=172s

▲ 결의문 낭독 : 남성화 공공운수노조 해고자복직특별위원회 위원장, 이주영 노동당 서울 강서양천지역우원회 공동위원장

https://www.youtube.com/watch?v=A1FrTylGer4&t=79s

▲ 추모제에 참석한 노조원, 노동당 당원들의 헌화

 

 

 

 

故 방영환 열사(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해성운수 분회장)

부당해고 및 승무제외 탄압부터 영면까지 경과

 

- 2008. 01. 택시운전 시작

- 2012. 04. 해성운수 등 18개 계열사를 두고 있는 동훈그룹의 주호교통에 입사

- 2017. 09. 해성운수로 전근

- 2019. 07.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해성운수분회 설립

- 2020. 02. 불이익변경 근로계약(소정근로시간 단축으로 임금 삭감. 최저임금 미달 문제 회피 의도) 서명 거부를 이유로 지회장 및 사무장 해고

- 2020. 08. 해고무효확인소송 제소

- 2021. 01. 부당해고 철회 촉구 1인 시위 및 집회 시작.

- 2022. 10. 부당해고 대법원 확정 판결

- 2022. 11. 원직복직

- 복직 후 사측이 사납금제 근로계약 서명 요구했으나 거부. 주40시간을 근무하자 등 현장투쟁 사측 월 급여 100만원만 지급

- 2023. 5.부터 사측, 급여 전액 미지급

- 2023. 2월부터 227일간 1인 시위, 집회 등 지속. 최근 1인 시위에 대한 사측의 도발이 빈번하게 발생

- 2023. 9. 26 오전 8:30 해성운수 앞 분신

- 전신 73%화상, 60%의 3도 화상에 대해 한강성심병원에서 치료

- 2023. 10. 6. 오전 6:18 운명

 

 

 

 

 

<언론협동조합 개미뉴스와 함께하는 방법 4가지>

 

1. 기사 공유하기 ; 기사에 공감하시면 공유해 주세요!~

2. 개미뉴스 페이스북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https://www.facebook.com/gaeminews/?pnref=lhc

3. 개미뉴스에 후원금 보내기 ; (농협 351-0793-0344-83 언론협동조합 개미뉴스)

4. 개미뉴스 조합원으로 가입하기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jIWEPBC4xKuTU2CbVTb3J_wOSdRQcVT40iawE4kzx84nm

이근선 kingsj87829@hanmail.net

<저작권자 © 사이트 이름을 입력하세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