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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장우 노동당 울산시당 위원장, 울산동구 국회의원후보 예비후보 등록

기사승인 2023.12.14  12: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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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 열어 “동구를 알고 지켜낼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노동당 이장우!”

▲ 이장우 울산동구 국회의원후보 예비후보 등록 기자회견

 

▲ 이장우 노동당 울산광역시당 위원장이 12일 오전 9시 울산동구선거관리위원회에 울산동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서류를 제출하고 있다. @사진제공 : 노동당 울산광역시당

이번 선거는, 울산 동구 주민과 노동자들을 살리는 선택이어야!

이장우 노동당 울산광역시당 위원장이 2024년 4월 10일 치러지는 22대 국회의원 선거 에비후보 등록 첫날인 12일 오전 9시 울산동구선거관리위원회에 울산동구 국회의원 예비후보(이하 이장우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어, 이날 오전 10시 울산시의회에서 노동당 이백윤 대표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예비후보 등록을 공표했다.

반민생, 반노동 거대 양당을 넘어 새로운 희망의 정치로!

▲ 12일 오전 10시 울산시의회에서 이장우 노동당 울산광역시당 위원장이 노동당 이백윤 대표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제공 : 노동당 울산광역시당

이장우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먼저 “반민생, 반노동 거대 양당을 넘어 새로운 희망의 정치로, 울산 동구의 암울한 현실을 바꾸기 위한 새로운 희망 정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시기 조선산업의 흥망에 따른 우리 노동자들과 동구 주민들의 운명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이 저를 총선 출마로 이끌었다”고 밝혔다.

또한 “저는 지난 25년 동안 동구를 지키며 현대중공업 구조조정 반대, 염포산 터널 무료화, 울산대 의대 환원, 저소득층 건강보험 정부대납 제도, 전국 최초 2인1조 가스 안전점검, 동구체육회 정상화, 비정규직노동자 해고복직 투쟁,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 처우개선 투쟁, 비정규노동자 노동조합 설립을 주도하거나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고, 동구의 노동현장과 거리에서 동구 사람들의 고락을 함께 해왔다”고 소개했다.

실제, 이장우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그간 지역현안과 노동자들의 문제에 대해 다양한 투쟁과 실천을 해 왔다.

▲ 지난 10월 18일 이장우 노동당 울산시당위원장이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장우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광역시 중 울산만 유일하게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달빛어린이병원 없다”며 “소아청소년 응급의료 대책을 강화하라”고 촉구했다)
▲ 이장우 노동당 울산광역시당 위원장이 지난 9일 아침 현대중공업 전하문 앞에서 출근선전전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노동당 울산광역시당

그리고 “총선이 윤석열과 이재명을 지키는 선거가 되어서는 안된다. 또다시 반민생, 반노동 거대 양당의 기득권을 지키는 총선이 아니라, 국민을 지키고 국민을 살리는 총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치러지는 22대 국회의원 선거는 “울산 동구 주민과 노동자들을 살리는 선택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장우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국가가 책임지는 주거, 교육, 건강, 교통, 모든 노동자의 노조할 권리, 이러한 것들이 지금 당장 우리 국민들에게 필요한 것”이며 “편리한 공공교통, 울산대 의대 환원, 동구지역 공해물질 차단, 건강과 복지가 보장되는 은퇴 생활, 노동자 장기 투쟁 문제해결, 정당한 노동의 대가와 대폭적인 하청노동자 정규직 전환 등이 지금 당장 동구에 필요한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동구를 알고 지켜낼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노동당 이장우”라며 “노동자들에게 정당한 대가를 주고, 주민들에게는 살맛나는 동구를 만들기 위한 유일한 선택은 이장우”라고 소개했다.

이어 “총선까지 남은 4개월 동안 혼신의 힘을 다해, 노동자들과 동구의 희망을 일구어내겠다”며 기자회견을 마치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 12일 오전 10시 울산시의회에서 이장우 노동당 울산광역시당 위원장이 노동당 이백윤 대표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제공 : 노동당 울산광역시당

그리고, 기자회견에 함께 한 이백윤 노동당 대표는 “반민생, 반노동의 거대 양당 체제에서 노동자 서민은 희망을 잃고 있다. 이제 노동자가 직접하는 정치만이 노동자와 서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노동당은 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울산동구 이장우 후보에 총력을 집중하여 선거를 진행하고, 반드시 승리로 이끌어 울산동구에서부터 새로운 희망을 만들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 이장우 노동당 울산광역시당 위원장이 울산동구 국회의원후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유권자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제공 : 노동당 울산광역시당

이장우 노동당 울산광역시당 위원장은, 울산동구 국회의원후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바로 유권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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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kingsj878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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