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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치 1번지 울산, 진보당 22대 총선 후보는 누가 나오나?

기사승인 2024.02.14  13: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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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구의 윤종오 후보 등 총 4명 출마

▲ 진보당 울산시당(위원장 윤한섭)이 지난해 12월 13일 총선예비후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출처 : 진보당 울산시당

진보당 울산시당(위원장 윤한섭)은 지난해 12월 13일 총선예비후보 기자회견을 갖고, 4명의 후보가 출마한다고 밝혔다.

북구의 윤종오 후보<60세/ (전)민선 4대 북구청장, (전)제20대 국회의원>, 울주군 윤장혁 후보<54세/ (전)민주노동당 울산시당 부위원장, (전)전국금속노동조합 위원장>, 중구 천병태 후보<61세/ (전)초대, 5대 울산광역시의회 의원, (전)민주노동당 울산광역시당 위원장>, 남구을 조남애 후보<55세/ (전)제4,5,6대 남구의회 의원, (현)진보당 남구지역위원장>로 총 4명이다.

민주노총 후보(지지후보)는, 노동당 1명, 진보당 4명!

한편,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최용규)는 지난 2월 2일 오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노총 후보(지지후보) 확정 사실을 공표하고 4.10총선승리를 위한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출정을 선포한 바 있다.

▲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2일 오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지후보 5명을 확정한 사실을 밝혔다. @사진제공 노동당 울산시당

▲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2일 오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지후보 5명을 확정한 사실을 밝혔다. @사진제공 노동당 울산시당

▲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2일 오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지후보 5명을 확정한 사실을 알린 후 윤석열정부 규탄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노동당 울산시당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5명의 민주노총 후보(지지후보)는 노동당, 정의당, 진보당 등 진보3당의 단일화 과정과 민주노총 지지후보 심사과정을 통해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5명의 민주노총 후보(지지후보)는 동구의 노동당 이장우 후보, 북구의 진보당 윤종오 후보, 울주군 윤장혁 후보, 중구 천병태 후보, 남구을 조남애 후보(진보당 총 4명)이다.

진보당, 민주당이 주도하는 `비례대표위성정당`에 참여키로 결정

한편, 진보당이 13일 민주당이 주도하는 `비례대표위성정당`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노총은 오랜 논란 끝에 지난해 9월 14일 대의원대회를 통해 “민주노총은 친자본보수양당체제 지지를 위한 조직적 결정은 물론이고, 전,현직 간부의 지위를 이용하여 친자본 보수양당을 지지하는 행위를 금지한다”는 총선방침을 결정한 바 있다.

따라서, 민주노총 집행부는 기 결정된 총선방침에 의거하여 <진보당이 더 이상 민주노총의 지지정당이 아님>을 공지할 것인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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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kingsj878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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